서울시는 1971년부터 현재까지 40년간 촬영한 항공사진을 연말부터 포털보다 높은 해상도로 시민에게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시는 대부분 검색 포털이나 다른 기관처럼 50㎝급 해상도를 사용해 왔으나 앞으로는 도로 위 제한속도 숫자까지 확인할 수 있을 정도의 25㎝급 고해상도로 항공사진을 제공합니다.
시는 검색한 항공사진을 트위터나 페이스북 등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도 자유롭게 올리고 공유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강화했습니다.
서비스를 이용하려는 시민은 온라인으로 항공 확대사진, 양화 필름, 밀착 사진을 신청하고 받을 때만 직접 방문하면 됩니다.
열람은 인터넷으로 언제 어디서나 가능합니다.
서울시, 포털보다 해상도 높은 항공사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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