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음주운전' 닉쿤 벌금 400만 원 약식기소 정혜진 기자 Seoul 작성 2012.08.30 17:39 수정 2012.08.30 17:40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서울중앙지검 형사4부는 음주운전 혐의로 입건된 아이돌 그룹 2PM 멤버 닉쿤을 벌금 400만 원에 약식기소했습니다. 닉쿤은 지난달 24일 새벽 서울 청담동에서 술을 마신 상태에서 자신의 승용차를 운전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당시 닉쿤은 신호가 없는 골목 교차로에서 오토바이와 접촉사고를 내는 바람에 경찰에 음주 사실이 적발됐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정혜진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3,901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직원 1인당 '100억' 잭팟 터졌다…운명 바뀐 직원들 동영상 기사 눈에 가래약을?…감기로 병원 찾은 아기 '실명' 안방서 살해당한 여성…떠도는 '살인범 사진' 실체 "사람 죽었는데…내가 용의자일 수도" 섬뜩 전말 동영상 기사 홍명보 사퇴했는데 박항서 왜…"깊이 사과" 고개 숙였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