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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음주운전' 닉쿤 벌금 400만 원 약식기소

서울중앙지검 형사4부는 음주운전 혐의로 입건된 아이돌 그룹 2PM 멤버 닉쿤을 벌금 400만 원에 약식기소했습니다.

닉쿤은 지난달 24일 새벽 서울 청담동에서 술을 마신 상태에서 자신의 승용차를 운전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당시 닉쿤은 신호가 없는 골목 교차로에서 오토바이와 접촉사고를 내는 바람에 경찰에 음주 사실이 적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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