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빈 강풍으로 50대 여성 2명 철제 구조물에 깔려 정형택 기자 Seoul 작성 2012.08.30 14:03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오늘(30일) 오전 11시 10분쯤 전남 영암군 삼호읍 대불산단의 한 중공업에서 강풍에 철제 구조물이 넘어지면서 50대 여성 2명을 덮쳤습니다. 이 사고로 52살 장 모씨와 50살 김 모씨 등 2명이 구조물에 깔렸습니다. 긴급 출동한 119구조대는 중상을 입은 김씨를 근처 병원으로 옮겼습니다. 장씨는 현재 구조 중이나 구조물이 워낙 커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정형택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3,271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홍명보 사퇴했는데 박항서 왜…"깊이 사과" 고개 숙였다 브라질이 독일에 1대 7 '참패'…국대 출신 충격의 한마디 동영상 기사 체코전 이길 때 부럽다더니…한국 탈락하자 조롱해댔다 동영상 기사 "나 독방 넣어줘" 이례적 부탁…'매달 1천만 원' 두려웠나 동영상 기사 "서울대 대박 났다"…'합격자 44명' 배출한 일반고 비결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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