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유가는 원유 재고 증가 등으로 하락했습니다.
현지시간으로 어제(29일) 뉴욕상업거래소에서 10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 원유는 0.9% 떨어진 배럴당 95.49달러에 거래를 마감했습니다.
런던 선물시장에서 북해산 브렌트유는 0.01% 내려간 배럴당 112.57달러 선에서 움직이고 있습니다.
미국의 원유 재고가 예상 밖으로 증가했고 허리케인 `아이작'에 따른 원유 생산 시설의 피해가 아직 크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뉴욕유가는 떨어졌습니다.
미국 에너지정보청은 지난주 원유 재고가 그 전주보다 378만 배럴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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