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케인 '아이작', 미 루이지애나 주 상륙 김윤수 기자 Seoul 작성 2012.08.29 17:40 조회 조회수 PIP 닫기 미국 국립허리케인센터는 1급 허리케인 '아이작'이 현지시간 어제(28일) 오후 루이지애나 주 남동부 해안에 상륙했다고 밝혔습니다. 아이작이 몰고 온 강풍과 폭우로 뉴올리언스 인근의 모건 시티 등에서 25만 가구에 전기가 끊겼고, 뉴올리언스의 항공편과 철도 운행이 전면 중단됐습니다. 아이작이 상륙함에 따라 루이지애나 주를 비롯해 미시시피, 앨라배마, 플로리다 주가 비상사태를 선포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윤수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575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단독] "텅빈 블박" 경찰 아빠 손으로…트렁크 속 '반전' 동영상 기사 수사팀장이 집 비번 건넨 후…리얼돌 버린 아빠의 진술 동영상 기사 "학생들 일탈인데…5·18 성역, 북한 같다" 발언에 결국 동영상 기사 "딱 심심풀이로" '모범택시' 현실로…중고생들 유인했다 동영상 기사 '전투용 막대기' 들고 거리 점령…"쫓아내야" 혐오 퍼진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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