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통합당 이해찬 대표는 "정부는 태풍 피해가 많은 지역을 신속하고 광범위하게 파악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할지를 검토해 달라"고 말했습니다.
이 대표는 오늘(29일) 당 최고위원회의에서 "농어민의 피해가 신속히 보상되도록 조치를 취해 달라"고 강조했습니다.
이 대표는 또 "어제 강원 지역 대선 경선이 원만하게 잘 치러지도록 협조해 준 후보들에게 감사드린다"며 "경선 일정이 많이 남은 만큼 모든 경선 행사가 원만하게 잘 치러지도록 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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