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하루에 21명 사형 집행 편상욱 기자 Seoul 작성 2012.08.29 10:21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이라크 법무부가 테러 행위로 사형을 선고받은 21명을 처형했다고 CNN 인터넷판이 보도했습니다. 유엔은 이라크에 사형 집행을 자제하라고 요청했지만, 이라크에서 지난해 11월부터 처형된 사람은 90명에 육박합니다. 인권단체 휴먼라이츠워치는 "이들이 실제로 무엇 때문에 유죄 판결을 받았는가 하는 것에 관심을 두지만, 테러 행위라는 것으로는 알 수 있는 게 별로 없다며 재판에 매우 문제가 많다"고 비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편상욱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2,121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음바페 PK 결승골' 프랑스, 파라과이에 1대 0 신승…8강 진출 '우발적 범행'으로 포장된 장윤기의 잔혹한 실체 동영상 기사 [단독] "텅빈 블박" 경찰 아빠 손으로…트렁크 속 '반전' 동영상 기사 "학생들 일탈인데…5·18 성역, 북한 같다" 발언에 결국 동영상 기사 "딱 심심풀이로" '모범택시' 현실로…중고생들 유인했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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