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집트 밀항선이 침몰하면서 지중해에서 실종됐던 33명이 구조됐다고 AFP통신이 이집트 외무부 발표를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외무부에 따르면 리비아와 이집트의 해상 경계수역 인근에서 밀항선 탑승자 40명 가운데 33명이 어부에 구조됐으며 나머지 7명은 여전히 실종상탭니다.
이들은 리비아로 밀입국한 뒤 일자리를 구하기 위해 유럽으로 다시 불법 입국을 시도할 계획이었다고 외무부는 전했습니다.
이집트 외교부는 40명이 15인승 배에 타고 이동하던 중 배가 무게를 감당하지 못해 침몰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