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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공화 전당대회 사실상 첫날…앤 롬니 연설

美공화 전당대회 사실상 첫날…앤 롬니 연설
허리케인 '아이작'의 북상으로 28일 개회 선언만 하고 휴회한 미국 공화당 전당대회가 한국시각으로 29일 오전 본격 시작됩니다.

29일은 롬니 대통령 후보의 부인인 앤 롬니 여사와 크리스 크리스티 뉴저지 주지사 등이 연설합니다.

이번 전당대회의 백미인 롬니 전 주지사의 후보 수락 연설은 우리 시각으로 31일 예정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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