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부는 대북 수해지원 협의를 위해 어린이어깨동무와 남북경제문화협력재단이 내일(29일) 개성을 방문하는 것을 승인했습니다.
어린이어깨동무와 남북경제문화협력재단은 내일 오전 도라산 남북출입사무소를 통해 개성을 방문해, 북측 민화협 관계자들과 수해지원 문제와 함께 대북 인도적 지원 사업에 대해 협의할 예정입니다.
앞서 월드비전과 북민협도 17일과 24일 각각 개성을 방문해 대북 수해지원 문제를 협의했습니다.
어린이어깨동무ㆍ남북경제문화협력재단 29일 방북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