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볼라벤 교회 종탑 쓰러져…80대 깔려 숨져 정연 기자 Seoul 작성 2012.08.28 13:25 수정 2012.08.28 13:47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오늘(28일) 낮 12시 13분쯤 광주 서구 유덕동의 한 도로에서 89살 임 모 씨가 철 구조물에 깔린 채 발견됐습니다. 임씨는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태풍의 여파로 교회 종탑이 쓰러져 임씨를 덮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정연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342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눈매 보니 외국인" 떠돈다…20일째 살인범 행방묘연 "사람 죽었는데…내가 용의자일 수도" 섬뜩 전말 동영상 기사 홍명보 사퇴했는데 박항서 왜…"깊이 사과" 고개 숙였다 동영상 기사 체코전 이길 때 부럽다더니…한국 탈락하자 조롱해댔다 브라질이 독일에 1대 7 '참패'…국대 출신 충격의 한마디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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