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티서 열대성 폭풍 사망자 19명으로 늘어 이승재 기자 Seoul 작성 2012.08.28 04:54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열대성 폭풍, '아이작'이 휩쓸고 간 아이티에서 인명 피해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현재까지 비 피해로 19명이 숨졌고, 6명은 실종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재산 피해도 속출해, 가옥 335채가 무너져 내려 만 5천여 명의 이재민이 발생했습니다. 아이티는 2010년에 강타한 지진으로 40만 명이 임시 텐트촌에서 생활하고 있으며, 이번 폭풍을 앞두고 긴급 대피한 상황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승재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2,016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독설 퍼붓던 머스크 "내가 틀렸다…그들은 선두주자" 사람 치고 웃으면서 떠난 운전자…고스란히 찍힌 진실 동영상 기사 아기 안고 "살려주세요"…3층서 던져 살려냈다 친형 무참히 살해해놓고…중형 선고되자 돌연 동영상 기사 봉지 안에 1억 넘는 돈다발…'횡설수설' 여성 정체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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