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입시학원서 결핵 환자 14명 집단 발병 송인호 기자 Seoul 작성 2012.08.27 19:39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서울 양천구 목동의 한 입시학원에서 결핵 환자가 집단 발병해 보건당국이 역학조사에 나섰습니다. 질병관리본부는 지난 3월 이 학원의 재수생이던 18살 A모 군이 인근 병원에서 결핵 확진 판정을 받은 것을 시작으로 이달 22일까지 원생 14명이 결핵에 집담 감염됐다고 밝혔습니다. 보건당국은 결핵 양성 환자를 격리 조치해 치료하는 한편, 잠복 결핵 감염이 의심되는 59명에 대해서도 정밀 검사를 실시할 예정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송인호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2,494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양쪽 눈 모두 실명…감기로 병원 찾은 아기 날벼락 안방서 살해당한 여성…떠도는 '살인범 사진' 실체 "사람 죽었는데…내가 용의자일 수도" 섬뜩 전말 동영상 기사 홍명보 사퇴했는데 박항서 왜…"깊이 사과" 고개 숙였다 브라질이 독일에 1대 7 '참패'…국대 출신 충격의 한마디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