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통합당 손학규 대선 경선 후보측은 문재인 후보 캠프에서 지역위원회별로 전화투표 독려 지침을 발송한 8월24일자 이메일 수신 대상에 이해찬 대표와 정청래 선관위 부위원장이 포함된 사실을 공개했습니다.
손 후보측은 "당 지도부가 특정 후보 선거운동을 지원하고 있다는 의혹이 간다"며 당 지도부의 사과와 선관위원의 즉각적 교체, 공정한 선관위의 재구성을 요구했습니다.
이에 대해 문재인 캠프측은 "캠프내 자원봉사자가 일부 지역위원장에게 보낸 문건"이라며 "수신 대상에 포함된 이해찬 대표 등의 이메일 주소는 본인 것이 아니라고 확인된 만큼, 정치적으로 공격하는 건 정도를 넘어서는 것이라고
손학규 측 "지도부·선관위 일부 인사, 문재인 지원"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