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아메리카에 있는 엘살바도르 연안에서 125km 떨어진 태평양 바다에서 규모 7.4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미 지질조사국이 밝혔습니다.
지진은 현지시간으로 어젯(26)밤 10시 37분쯤 지하 53km 지점에서 발생했습니다.
이번 지진으로 엘살바도르와 코스타리카,니카라과, 온두라스, 과테말라, 파나마, 멕시코에 해일 경보가 내려졌습니다.
하와이는 지진해일 피해가 없을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이번 지진으로 인한 인명이나 재산 피해는 아직 알려지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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