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신청사 공사가 완료돼 다음 달 입주합니다.
2008년 3월 착공된 신청사는 1만 2000여㎡ 부지에 전체면적 9만7백여㎡, 지하 5층~지상 13층 규모로 건립됐습니다.
지하 1~2층에는 시민들의 소통공간인 시민청이 조성되고 10월말 개장합니다.
개축한 옛 청사(본관동)는 10만권의 장서와 390여석의 열람석을 갖춘 서울도서관으로 사용할 예정입니다.
신청사에는 다음달 1일 부터 주말을 이용해 정책 조정ㆍ지원 및 시민과의 소통 관련 59개 부서와 직원 2천205명이 입주할 계획입니다.
서울시 신청사 공사 완료…내달 입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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