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이 다음 달 아이폰 5 출시에 이어 10월에는 더 작은 크기의 새 아이패드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미국의 정보기술 전문 매체 '올 싱스 디지털'이 보도했습니다.
또 새로 나오는 아이패드는 화면 크기가 8인치 이하일 것이라고 예상했습니다.
기존 10인치 화면 아이패드는 오랫동안 선두 자리를 지켜왔지만, 삼성의 '갤럭시 탭'과 아마존의 '킨들 파이어' 등 더 작은 크기의 태블릿PC가 출시되며 거센 도전을 받아 왔습니다.
전문가들은 지난해 스티브 잡스의 사망 이후 상대적으로 실적이 부진했던 애플이 이번 아이패드 출시를 통해 경쟁사들을 다시 압도할 수도 있을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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