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바마 "공화 전당대회 허리케인 대책 협조" 정연 기자 Seoul 작성 2012.08.27 07:46 수정 2012.08.27 07:47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플로리다 일부 지역에 진입한 허리케인 아이작의 피해 대책을 논의했습니다. 오바마 대통령은 공화당 대선후보 공식 지명을 위한 전당대회도 안전 지원을 다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공화당은 전당대회 개최를 선언한 뒤 곧바로 휴회했습니다. 플로리다 일부 지역에는 허리케인 경보가 발령됐고 앨라배마, 루이지애나, 미시시피주 등 3개주 해안 지역에는 주의보가 발령됐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정연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342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우발적 범행'으로 포장된 장윤기의 잔혹한 실체 동영상 기사 [단독] "텅빈 블박" 경찰 아빠 손으로…트렁크 속 '반전' 동영상 기사 "학생들 일탈인데…5·18 성역, 북한 같다" 발언에 결국 동영상 기사 "딱 심심풀이로" '모범택시' 현실로…중고생들 유인했다 동영상 기사 '전투용 막대기' 들고 거리 점령…"쫓아내야" 혐오 퍼진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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