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 육가공업체서 불…7억여 원 피해 정경윤 기자 Seoul 작성 2012.08.27 00:08 수정 2012.08.27 04:23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26일 밤 8시쯤 경남 김해시 주촌면의 한 육가공 업체에서 불이 나 2시간 5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화재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2층짜리 건물 5천여 제곱미터가 불에 타 7억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화재 당시 건물에 사람이 없었으며, 공장이 샌드위치 판넬 구조에 규모가 커서 진화가 어려웠다고 전했습니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정경윤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5,997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우발적 범행'으로 포장된 장윤기의 잔혹한 실체 동영상 기사 [단독] "텅빈 블박" 경찰 아빠 손으로…트렁크 속 '반전' 동영상 기사 "학생들 일탈인데…5·18 성역, 북한 같다" 발언에 결국 동영상 기사 "딱 심심풀이로" '모범택시' 현실로…중고생들 유인했다 동영상 기사 '전투용 막대기' 들고 거리 점령…"쫓아내야" 혐오 퍼진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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