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서울의 모든 중ㆍ고등학생들은 학생식당에서 급식을 먹게 됩니다.
서울시교육청은 오는 2014년까지 학생식당이 없는 모든 중ㆍ고등학교에 식당을 설치해, 급식환경을 개선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현재 서울시내 중ㆍ고교 695개교 가운데 학생식당이 없는 학교는 16.5%인 115개교에 이릅니다.
학생식당 설치 비용은 학교당 약 8~10억 원이며, 관련 예산은 시 교육청이 전액 지원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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