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25일) 10시 15분쯤 부산시 서구 암남동 송도해수욕장에서 51살 박 모 씨가 3미터 방파제에서 떨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박 씨가 머리와 허리 등을 다쳐 근처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박 씨가 발을 헛디뎌 추락한 것으로 보고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부산서 50대 남성 방파제에서 추락…중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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