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 주천강 실종 대학생 숨진 채 발견 최고운 기자 Seoul 작성 2012.08.25 09:05 수정 2012.08.25 10:27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강원 영월 주천강에서 실종됐던 대학생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강원 영월경찰서는 오늘(25일) 오전 7시 10분쯤 주천강 하류에서 20살 백 모 씨의 시신을 인양했다고 밝혔습니다. 백씨는 국토해양부 산하 유량사업조사단 소속 아르바이트생으로 어제 오후 4시쯤 물에 빠져 실종돼 119구조대가 수색작업을 벌여 왔습니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최고운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3,241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하루 65만 톤 용수 어디서" "전기는"…논란 해소될까 동영상 기사 이재용 '콕' 집어 언급하자…"서로 윈윈" 벌써 들썩 동영상 기사 몰려드는 시신에 영안실 '마비'…처참한 현장 동영상 기사 "얼마 전까지 건강했는데"…CCTV에 충격 장면 동영상 기사 서울 한복판에 '드글드글'…"곳곳서 출몰" 비상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