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서울대 교수가 자신의 과거 발언과 달리 룸살롱에서 술을 마셨다는 일부 언론 보도에 대해, "아무 근거도 없이 사실을 왜곡하고 있다"고 반박했습니다.
안 교수는 "1998년 이후 술을 마시지 않았으며, 사업상 모임을 갖고 일행이 술집에 갈 때 술을 마시지 않은 채 동석한 적이 두세 차례 있었다"고 해명했습니다.
안 교수는 "어처구니 없는 문제가 점점 악의적이고 조직적으로 증폭되고 있어서 입장을 밝힌다"면서, "앞으로 제기되는 허위사실에 대해 분명하게 대응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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