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포인트 생활정보 Q. 물 접촉 많은 여름철! '외이도염'을 예방하는 올바른 생활습관>
- 귀 입구에서 고막에 이르는 통로인 외이도에 염증이 생기는 질환
- 귀를 자주 청소하거나 함부로 귀를 후비는 행동으로 인해 발생한다.
- 귀가 가렵고, 농성 분비물이 나오며, 심할 경우에는 귀의 통증이 나타나게 된다.
- 귀를 건드리거나 후비지 않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 귀 속의 물기는 면봉으로 닦아내기 보다는 자연스럽게 말리거나 헤어 드라이어 등으로 가볍게 말리도록 한다.
- 외이도염의 재발방지를 위해 수영이나 목욕을 하기 전에는 부드러운 귀마개를 사용하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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