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통합당 대선 경선을 위한 전북, 인천 선거인단 모집이 마감됐습니다.
민주당 선관위 간사인 김승교 의원은 브리핑을 갖고 전북과 인천 선거인단이 각각 9만 5700여 명과 2만 4700명으로 확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세부적으로 보면 전북 지역에서는 모바일 선거인단 6만 4000여 명, 투표소 투표 만 4000여 명, 그리고 지난 15일과 16일 투표에 참여하지 않은 권리당원 1만 6000여 명과 대의원 800여 명으로 구성됐습니다.
인천 지역에서는 모바일 선거인단 1만 7000여 명, 투표소 투표 2100여 명, 권리당원 4300명, 대의원 1700여 명으로 구성됐습니다.
민주통합당은 오늘(24일)까지 전국 선거인단이 83만 명까지 늘어날 것이라고 예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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