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속 60km 차량과 충돌시 중상 가능성 99% 넘어 박상진 기자 Seoul 작성 2012.08.24 17:39 수정 2012.08.24 17:40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시속 60km로 달리는 자동차에 부딪혔을 때 보행자가 중상을 입을 가능성은 99%가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중상을 입는 부위는 가슴과 목보다는 주로 머리 쪽에 집중되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교통안전공단은 이런 분석 결과를 발표하면서 보행자가 자동차에 부딪힌 뒤 머리가 자동차 엔진 등 단단한 구조물과 다시 부딪히는 경우가 많아 사망사고로 이어질 확률이 높다고 설명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박상진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4,293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이 대통령과 대화" 캐나다 총리, 독일 택한 이유 밝혔다 [단독] 휴대전화 또 압수수색 당했다…장윤기 부친 결국 [단독] '경고' 나온 지 이틀 만에…갓 태어난 아기 숨졌다 동영상 기사 "벌써 500개" 서울 뒤덮었다…의문의 '김지미' 동영상 기사 가수 하림, 결국 일침 날렸다…"기괴해" 올라온 글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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