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여전히 60%대의 높은 지지율을 얻고 있다고 인테르팍스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현지 여론조사 전문기관 조사에 따르면 63%의 응답자가 푸틴 대통령의 업무에 만족한다고 답했습니다.
이 조사는 이번 달 17~21일 동안 러시아 내 45개 지역 주민 천 600명을 대상으로 실시 됐습니다.
앞서 푸틴이 막 대통령에 취임한 지난 5월 조사에선 같은 질문에 69%의 응답자가 만족감을 표시했습니다.
푸틴의 국정 운영이 불만스럽다고 답한 사람은 같은 기간 중 30%에서 35%로 늘어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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