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재취약 사업장 1000곳 집중 점검ㆍ단속 정연 기자 Seoul 작성 2012.08.23 20:56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고용노동부가 오는 27일부터 2주간 검찰과 합동으로 산재 취약 사업장을 점검합니다. 대상 사업장은 1천여 곳으로 최근 1년 이내 안전관리 소홀로 사망사고가 났거나 발생 가능성이 큰 사업장, 재해위험이 큰 건설공사 현장, 화학 폭발이 우려되는 사업장 등이 포함됩니다. 노동부는 법 위반 사업장은 사법처리하고 재해 발생 가능성이 큰 경우 즉시 작업 중지를 명령할 계획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정연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342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이 대통령과 대화" 캐나다 총리, 독일 택한 이유 밝혔다 [단독] 휴대전화 또 압수수색 당했다…장윤기 부친 결국 [단독] '경고' 나온 지 이틀 만에…갓 태어난 아기 숨졌다 동영상 기사 "벌써 500개" 서울 뒤덮었다…의문의 '김지미' 동영상 기사 가수 하림, 결국 일침 날렸다…"기괴해" 올라온 글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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