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예보, 저축은행 은닉 고급 오디오 대거 압류

예보, 저축은행 은닉 고급 오디오 대거 압류
예금보험공사가 채규철 전 도민저축은행 회장의 고급 오디오 495점을 한 건물의 지하 창고에서 발견해 가압류했습니다.

가압류 금액만 50억 원에 달합니다.

고급 오디오는 지난 5월 금융부실관련자 은닉재산신고센터에 신고된 것으로 예보는 채권금융기관과 협조해 경매 등 법적 절차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은닉재산신고센터는 현재까지 173건의 신고를 접수해 290억 원을 회수하고 포상금으로 23명에게 15억 원을 지급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