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범자 주 2회 대면 감시…전담경찰 편성 추진 장훈경 기자 Seoul 작성 2012.08.23 12:34 조회 조회수 PIP 닫기 경찰이 800여 명 규모의 성폭력·강력범죄 우범자 감시·감독팀을 신설해 3만 7000여 명의 우범자를 전담하는 대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 팀이 가동되면 가장 위험한 등급의 성폭력 우범자 1400여 명 등 강력 범죄 우범자들이 주 2회에 걸쳐 담당 형사의 대면 감시, 감독을 받게 됩니다. 경찰은 준비 중인 '묻지마·성폭력 범죄 특별대책'에 이같은 내용을 담을 것이라고 전해졌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장훈경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2,727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직원 1인당 '100억' 잭팟 터졌다…운명 바뀐 직원들 동영상 기사 눈에 가래약을?…감기로 병원 찾은 아기 '실명' 안방서 살해당한 여성…떠도는 '살인범 사진' 실체 "사람 죽었는데…내가 용의자일 수도" 섬뜩 전말 동영상 기사 홍명보 사퇴했는데 박항서 왜…"깊이 사과" 고개 숙였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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