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옥 여사, '한국어 전도사'에 문화 전파 당부 남승모 기자 Seoul 작성 2012.08.22 11:48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이명박 대통령의 부인 김윤옥 여사는 오늘(22일)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린 제4회 세계 한국어교육자 대회 개회식에 참석해 이제 한국어는 세계인의 언어로 성장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김 여사는 한국어 교육은 단순히 언어를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우리 역사와 문화를 이해하는 친구를 만드는 일이라고 말했습니다. 김 여사는 또 세계 각국에 한국어 전파를 위해 애쓰는 교원과 세종학당 운영자들의 노력도 당부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남승모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2,307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10분 만에 4만 원 인상…서울까지 '도미노 폭등' 1초마다 댓글…지구 반대편 울린 제주 카페 사장님 동영상 기사 "홍명보, 측근에 '한국 돌아올 생각 없어'"…보도 일파만파 전 연인 퇴근길에 흉기 습격…경찰 3분 만에 도착했지만 제주서 게 잡다 "살려주세요"…갑자기 밀려 들어와 '아찔'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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