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그들만의 특혜' 부유층 신용카드 서비스 대수술

'그들만의 특혜' 부유층 신용카드 서비스 대수술
연회비의 최대 5배까지 혜택을 누리는 VVIP, 초우량고객에 대한 신용카드 부가 서비스가 크게 줄어들 것으로 보입니다.

카드업계에 따르면 신한, 삼성, KB국민 등 카드사들은 VVIP 카드 혜택을 줄이라는 금융 당국의 권고를 받아들여 다음달 중으로 마일리지 등 부가서비스를 축소하고 전월 사용 실적을 강화해 무료 상품권 제공을 제한하기로 했습니다.

또 신규 VVIP 카드 상품은 다음달부터 아예 출시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금융 당국은 최근 카드사들로부터 VVIP 카드 부가 서비스 내역 등을 받아 연회비보다 혜택이 많은 VVIP 카드의 문제점을 고치는 작업을 해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