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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측, 룸살롱 논란에 "대꾸할 가치 없어"

안철수 측, 룸살롱 논란에 "대꾸할 가치 없어"

이한석 기자 lucaside@sbs.co.kr

작성 2012.08.21 19:27 수정 2012.08.21 19:59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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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서울대 교수 측은 안 교수가 룸살롱에서 술을 마셨다는 월간지 신동아 보도와 관련해, "대꾸할 가치가 없다"고 밝혔습니다.

안 교수 측 유민영 대변인은 "기사의 기본이 안 돼 있고 근거도 없다"고 말했습니다.

유 대변인은 "어처구니가 없다"면서, "언론의 신뢰를 스스로 무너뜨리는 것이 안타깝다"고 강조했습니다.

신동아 9월호는 전직 고위 공직자가 "안 교수와 자신이 유흥주점에서 술을 마신 적이 있다"고 말했다고 보도했습니다.

또 한 기업인의 발언을 인용해 "안 교수가 회원으로 활동한 브이소사이어티 회원들이 모임 뒤 역삼동 술집과 청담동 술집에서 자주 어울리며 2차 술자리를 가졌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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