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최재원 SK 부회장 '680억 거래' 자료 제출 정혜진 기자 Seoul 작성 2012.08.20 17:43 수정 2012.08.20 17:48 조회 조회수 PIP 닫기 SK그룹 최태원 회장과 최재원 수석부회장의 횡령 사건 재판에서 검찰이 최 부회장과 선물투자 대리인 김원홍 씨 사이에 돈 거래가 있었다는 자료를 재판부에 증거로 제출했습니다. 검찰은 최 부회장이 지난해 12월 자신에 대한 구속영장이 청구된 다음 날 김원홍 씨 계좌에 680억 원을 송금했다며, 이런 정황은 최 회장 형제의 회삿돈 횡령에 김 씨가 관여했다는 점을 입증한다고 주장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정혜진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3,901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리얼돌 엽기행각 '충격'…아빠 경찰이 서둘러 버린 이유 동영상 기사 울부짖는 엄마 전화…"침대 온통 피" 살인범이 든 물건 동영상 기사 음식 먹다 "아! 피나잖아"…"나도 당했다" 문신남 정체 동영상 기사 범행 전날 20시간을…"아빠는 악마" 캐리어엔 전처 시신 동영상 기사 "전 멀쩡한데" 불쑥 내민 건…'손목치기 수법' 달라졌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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