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바퀴 한 개가 허공에…'생수 트럭' 아찔 질주

바퀴 한 개가 허공에…'생수 트럭' 아찔 질주

김희남 기자 hnkim@sbs.co.kr

작성 2012.08.20 11:01 조회수
프린트기사본문프린트하기 글자 크기
파란 생수통을 싣고 달리는 저 차. 뭔가 이상하죠? 쓰러질 듯 용케도 넘어지지 않고 달리네요.

세상에나! 가까이서 보니 바퀴 하나가 아예 허공에 떠있군요. 저런 상태로 어떻게 달릴 수 있는지 궁금하기도 한데요.

누리꾼들은 "목숨까지 걸만큼 급한 배달인가?" "중국엔 정말 별난 운전자가 많다" 무모한 운전만큼이나 반응도 제각각이네요.

지금까지 인터넷톡톡이었습니다.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