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이 대통령 "성화 꺼졌지만 새 '도전의 불' 붙여야"

이 대통령 "성화 꺼졌지만 새 '도전의 불' 붙여야"
이명박 대통령은 "이제 올림픽 축제가 끝나고 성화도 꺼졌지만 우리 마음 속에 새로운 도전의 불을 붙여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정례 라디오 연설에서 이같이 밝히고 "유로존에서 시작된 글로벌 경제위기로 모두 어려운 때지만 우리 선수들의 눈부신 활약을 보면서 모두가 한마음으로 노력하고 도전한다면 못이룰 게 없다는 용기를 갖는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또 런던 올림픽에서 오심이 많았던 점을 지적하면서 "우리 선수들은 판정에 깨끗이 승복하면서 진 사람을 배려하고 승자를 존중하는 진정한 스포츠맨십을 발휘했다"고 평가했습니다.

또 "오는 수요일부터는 런던에서 장애인 올림픽이 시작된다"며 "우리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하며 국민들의 많은 사랑과 관심을 부탁한다"고 당부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