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여러 지역서 반 일본 시위…일장기 태우기도 김윤수 기자 Seoul 작성 2012.08.19 13:46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일본이 지난주 영토 분쟁지 센카쿠 열도에 상륙한 홍콩 시위대를 추방하자 중국 여러 지역에서 반일본 시위가 벌어졌습니다. 광둥성 선전에서는 300여명이 집회를 열고 일장기를 태우며 센카쿠 열도가 중국 영토라고 주장했습니다. 중국 네티즌들은 또 상하이를 비롯한 10여개 도시에서 일본에 항의하는 집회를 열자는 글을 잇따라 인터넷에 게시하며 반일 감정을 표출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윤수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575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10분 만에 4만 원 인상…서울까지 '도미노 폭등' 1초마다 댓글…지구 반대편 울린 제주 카페 사장님 동영상 기사 "홍명보, 측근에 '한국 돌아올 생각 없어'"…보도 일파만파 전 연인 퇴근길에 흉기 습격…경찰 3분 만에 도착했지만 제주서 게 잡다 "살려주세요"…갑자기 밀려 들어와 '아찔'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