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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여러 지역서 반 일본 시위…일장기 태우기도

중국 여러 지역서 반 일본 시위…일장기 태우기도
일본이 지난주 영토 분쟁지 센카쿠 열도에 상륙한 홍콩 시위대를 추방하자 중국 여러 지역에서 반일본 시위가 벌어졌습니다.

광둥성 선전에서는 300여명이 집회를 열고 일장기를 태우며 센카쿠 열도가 중국 영토라고 주장했습니다.

중국 네티즌들은 또 상하이를 비롯한 10여개 도시에서 일본에 항의하는 집회를 열자는 글을 잇따라 인터넷에 게시하며 반일 감정을 표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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