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생계형 창업' 확산…7월 신설법인 역대 최대

'생계형 창업' 확산…7월 신설법인 역대 최대
생계형 창업이 늘면서 지난달 신설법인 수가 사상 최대를 기록했습니다.

한국은행은 지난달 신설법인 수가 7,127개를 기록해 2000년 1월 관련 통계 작성 이후 최고를 나타냈다고 밝혔습니다.

신설법인 수는 지난해 12월 이후 올 6월까지 매달 6천 개를 웃돌다 지난달에는 처음으로 7천 개를 넘어서며 창업 열풍을 드러냈습니다.

한국은행 관계자는 "은퇴 시기를 맞은 베이비부머들의 창업을 비롯해 40대의 생계형 창업도 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