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계형 창업이 늘면서 지난달 신설법인 수가 사상 최대를 기록했습니다.
한국은행은 지난달 신설법인 수가 7,127개를 기록해 2000년 1월 관련 통계 작성 이후 최고를 나타냈다고 밝혔습니다.
신설법인 수는 지난해 12월 이후 올 6월까지 매달 6천 개를 웃돌다 지난달에는 처음으로 7천 개를 넘어서며 창업 열풍을 드러냈습니다.
한국은행 관계자는 "은퇴 시기를 맞은 베이비부머들의 창업을 비롯해 40대의 생계형 창업도 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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