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효대교 남단서 30대 남성 투신 소동 임태우 기자 Seoul 작성 2012.08.18 15:50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어젯밤(17일) 9시 50분쯤 서울 원효대교 남단에서 38살 김모 씨가 투신 소동을 벌였습니다. 김 씨는 다리 위에 설치된 자살 상담 전화에 뛰어내리고 싶다고 말했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김 씨를 끌어내렸습니다. 경찰은 회사원인 김 씨가 최근 한 달 째 직장을 무단 결근하고 있으며 회사 생활이 괴로워서 자살을 시도하려 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임태우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8,810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홍명보 사퇴했는데 박항서 왜…"깊이 사과" 고개 숙였다 브라질이 독일에 1대 7 '참패'…국대 출신 충격의 한마디 한국 경찰에 "이메일 알려달라"…젠슨 황 장녀 뜻밖 편지 동영상 기사 "서울대 대박 났다"…'합격자 44명' 배출한 일반고 비결 "폭염에 사람 죽는 마당에"…공분 부른 패션쇼 어땠길래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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