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재단 "명칭 유지, 법 테두리 안에서 사업 추진" 한승환 기자 Seoul 작성 2012.08.17 01:59 수정 2012.08.17 02:05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안철수 재단이 재단 명칭을 그대로 유지하되 법적인 테두리 안에서 사업을 추진하겠면서 사실상 활동을 유보하겠다는 뜻을 비쳤습니다. 이같은 방침은 안철수 재단의 이름으로 기부행위를 하는 것은 불법이라는 선관위의 유권해석에 따른 것입니다. 재단 관계자는 안철수 교수가 선거법 위반 논란에 휩싸이는 것을 차단하겠다는 뜻이라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한승환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263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단독] 장윤기 수사팀, 경찰 아버지에 "영장 신청 예정"…수사 정보 유출 정황 동영상 기사 "광주제일고에 폭발물" 협박…경찰청 "명백한 범죄" 접근금지 명령에도…전 남친 습격에 끝내 숨져 음바페 'PK 결승골'…프랑스, 파라과이 꺾고 8강 진출 '우발적 범행'으로 포장된 장윤기의 잔혹한 실체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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