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공식품, 음료에 이어 커피전문점의 커피 음료 가격도 오릅니다.
CJ푸드빌은 커피전문점 투썸의 커피 23종의 가격을 평균 5.9% 인상한다고 밝혔습니다.
차 종류 등 나머지 38종의 가격은 동결합니다.
아메리카노, 카페라떼, 카페모카 등은 기존 가격보다 300원 오릅니다.
CJ푸드빌 측은 임대료와 인건비, 재료비 등이 지속적으로 올라 가맹점 부담을 줄이기 위해 가격을 올렸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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