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6일) 아침 9시쯤 경기도 앙평 충대리의 한 잉크공장에서 폭발과 함께 불이나 2시간여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작업 중이던 직원 6명이 대피했지만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또 공장 안에 보관 중이던 잉크와 작업기계가 타면서 수천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서너 차례 큰 폭발음이 났고, 화염이 20~30미터 솟구쳐 올랐다"는 목격자 증언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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