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보급이 확산되면서 2분기 모바일뱅킹 등록고객 수가 3000만 명을 넘었습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6월 말 현재 19개 금융기관에 등록된 2분기 모바일뱅킹 고객 수는 3천2만 명으로 1분기보다 291만 명 늘었습니다.
스마트폰을 이용한 모바일뱅킹 등록고객 수가 1679만 명으로 전분기보다 313만 명 늘었습니다.
2분기 하루 평균 모바일뱅킹 이용 건수는 1분기보다 9.9% 증가한 1210만 건인데 대부분인 1182만 건이 스마트폰 이용객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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