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사금융 피해자 155명에 1억 7000만 원 환급

사금융 피해자 155명에 1억 7000만 원 환급
금융감독원이 불법사금융 피해신고센터에 접수된 450건을 조사해 이 가운데 155건에 대해 1억 6900만 원을 환급하도록 지도했습니다.

피해 신고가 들어온 대부업체는 44곳으로, 환급 방식은 대출 원리금 감면과 중개수수료 반환 등입니다.

금감원은 법정 최고금리가 연 39%로 인하되기 전에 맺어진 합법적인 대출계약도 이자 부담이 지나치게 높다고 판단해 대출금리를 낮춰 이자를 받게 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