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 징역4년 법정구속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 징역4년 법정구속
서울서부지법은 회사에 수천억원대의 손실을 떠넘긴 혐의 등으로 불구속 기소된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에게 징역 5년에 벌금 51억 원을 선고하고 법정 구속했습니다.

김 회장은 차명 소유하고 있던 회사의 빚을 그룹계열사에 떠넘기는 방식으로 3500억 원대의 손해를 끼치고, 회삿돈 1900억여 원을 횡령한 혐의 등으로 지난해 1월 기소됐습니다.

검찰은 앞서 김 회장에게 징역 9년에 벌금 1500억 원을 구형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