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시장 체감경기 악화…경기침체·폭염 탓 정연 기자 Seoul 작성 2012.08.16 09:53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경기 침체와 폭염에다가 대형마트의 휴일 영업 재개로 전통시장을 찾는 고객 수가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시장경영진흥원은 지난달 전통시장 체감 경기지수는 48.4로 한 달 전보다 12포인트 떨어졌다고 밝혔습니다. 4월 이후 가장 낮은 수치입니다. 이달 업황 전망 지수도 55.8로, 대형마트의 휴일 영업 재개 등의 영향을 받아 지난달보다 9.3포인트 떨어졌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정연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342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성매매 영상 찍어 '6억 싹쓸이'…검거된 일당 정체 지인에게서 온 이상한 문자…일가족 숨진 채 발견 동영상 기사 주차된 차에서 기름 도둑질까지…최악의 에너지 대란 자는 어머니를 망치로…잔혹 살해 후 내뱉은 망언 동영상 기사 "화장실 가려다"…'60만 원' 과태료 폭탄 맞았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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