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기상대는 15일 오후 2시30분을 기해 인천시에 내려진 호우경보를 해제한다고 밝혔다.
기상대는 또 오후 2시를 기해 강화군에 대한 호우경보를 해제했다.
14일 오후 시작된 비는 다음날 오후 2시 현재 강화군 교동면과 불은면이 각각 302.5㎜, 249㎜, 중구 전동이 130㎜의 강우량을 기록했다.
기상대 관계자는 "빗방울이 점점 가늘어지다 저녁에는 완전히 그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인천=연합뉴스)
인천 14시30분 호우경보 해제…저녁에 그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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