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파주경찰서는 14일 술에 취해 흉기를 휘둘러 식당 손님을 다치게 한 혐의(상해)로 김모(50)씨를 구속했다.
김씨는 지난 6일 오후 9시15분께 파주시 금촌동의 한 포장마차에서 술에 취해 깨진 맥주병으로 옆 테이블 손님 곽모(53)씨의 어깨 등을 때려 상처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에서 김씨는 "술에 취해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진술했다.
(파주=연합뉴스)
파주경찰 '이유 없는 행패' 주폭 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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