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서 70대 농민 전기 울타리에 감전사 이호건 기자 Seoul 작성 2012.08.14 10:22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어제 저녁 6시쯤 경남 거제시 장목면 논 옆에서 78살 박모 씨가 숨져 있는 것을 아내 76살 송모 씨가 발견해 119에 신고했습니다. 경찰는 박씨가 멧돼지 같은 야생동물로부터 농작물 피해를 막으려고 설치한 전기 울타리에 감전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호건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4,944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눈매 보니 외국인" 떠돈다…20일째 살인범 행방묘연 "사람 죽었는데…내가 용의자일 수도" 섬뜩 전말 동영상 기사 홍명보 사퇴했는데 박항서 왜…"깊이 사과" 고개 숙였다 동영상 기사 체코전 이길 때 부럽다더니…한국 탈락하자 조롱해댔다 브라질이 독일에 1대 7 '참패'…국대 출신 충격의 한마디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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