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광복절을 축하하고 굳건한 한미 관계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축전을 이명박 대통령 앞으로 보내왔습니다.
오바마 대통령은 축전에서 "광복절을 맞아 미국 국민을 대표해 한국 국민에게 축하의 뜻을 전한다"며 "한국이 역동적 민주주의의 모범사례이자 세계에서 유례를 찾기 힘든 발전과 번영을 경험한 역할 모델이된 것을 축하한다"고 밝혔습니다.
오바마 대통령은 이어 "한미 관계는 그 어느 때보다 굳건하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국제 문제들에 대한 긴밀한 협력을 통해 한층 더 발전할 것으로 믿는다"고 밝혔습니다.
오바마 대통령은 또 한미 동맹관계에 대한 한국의 확고한 의지를 평가하고 이에 대해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
오바마 "미국 국민 대표해 광복절 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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